< 2026년 진천 미호강 천연기념물 미호종개 복원 및 방류 >

(2026년 8월 21일 현대모비스와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한국 민물고기보존협회는 충북 진천 공장 인근 미호강에서 임직원 가족과 미호종개 치어 4,000여 마리 방류하고 미호종개와 함께 살자! 외치며 단체 사진을 찍었다.)
현대모비스, 진천 미호강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천연기념물 미호종개 1만 마리 방류 돌파하다!!
충북 진천공장 인근 미호강서 임직원 가족과 미호종개 치어 4,000여 마리 방류
3년째 이어온 복원 활동으로 누적 방류량 1만 마리 넘어서~
미르숲 생태계 회복과 함께 지역사회 연계 환경 교육 및 협력 강화
지난 21일(금) 진천 미호강에 현대 모비스 임직원 과 가족 100여명이 모였습니다.
현대모비스 생물다양성 활동 중 함께 하는 가장 의미있고 뜻깊은 천연기념물 미호종개 복원 및 방류 행사입니다.
사전활동으로 미호강에 사는 어류 사진 전시와 현대모비스 임직원 가족들이 생태계 보전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오리엔티어링 방식으로 부스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부스를 탐사하며 주변 서식 환경과 생태계 먹이사슬 등을 관찰했습니다.
"미호종개야 안녕! 미호종개는 어디에 살까?
"미호종개야 안녕! 미호종개 탐구생활"
"미호종개야 안녕! 미호종개 지킴이"
"미호종개야, 안녕! 미호종개에게 전하는 마음"
아빠 엄마 손을 잡고 미호종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미션 활동을 하고 선물도 받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꼬마 미호종개 박사님이 된 친구들~~!!



이제 본 행사가 시작됩니다~~!!
염형철 대표님의 사회로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환영합니다~~!!

(2026년 8월21일 (왼) 이영자 진천지부 운영위원장, 이완옥 한국민물보전협회 회장, 정은영 진천군청 환경과 주무관, 양승윤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진천지부 팀장, 염형철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대표, 김효신 현대모비스 책임이 환영인사를 하고 오늘 행사 일정을 공유하는 모습 )

(26년 8월 21일 현대모비스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현대모비스 김효신 책임님께서 현대모비스 대표로 인사하는 멋진 모습)
모두 가슴장화를 갖춰 입고, 우리가 가꿔온 생태공원을 지나 미호종개가 살고 있는 모래광장으로 향합니다.
조금 긴 여정이지만, 우리 아이들은 소중한 미호종개 방류를 위해 씩씩하고 용감한 전사가 되어 힘찬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미호강의 미호종개는 금강유역에서만 서식하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생물 1급으로 지정된 미꾸리과 토종 민물고기입니다!!
현대모비스는 국가유산청의 허가를 받아 전문기관에서 인공 증식한 치어를 미호강에 방류하고 있으며,
이후 개체 활동과 서식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23년 '생물다양성 보호정책'을 제정하고 진천군,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등과 함께
미호종개 복원과 서식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답니다.
이제 우리는 인공 증식한 치어를 두손으로 소중히 통으로 담아 미호강으로 보냅니다~~

(2026년 8월21일 현대모비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진천 인공 증식한 미호종개 치어 4,000마리를 방류하는 모습)

( 2026년 8월21일 현대모비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나뭇잎배에 미호종개가 잘 살길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고 강으로 보내는 마음편지 모습)

"미호종개야, 함께 살자!" 온 마음을 다해 힘껏 외쳐봅니다.
앞으로도 미호강에 단단히 뿌리내리고, 오~래도록 굳건히 지내기를 함께 바랍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사업장 인근 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는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가와 지역주민, 지자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한강도 생多진천(생물이 다양한 진천) ~ 미호종개가 잘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26년 진천 미호강 천연기념물 미호종개 복원 및 방류 >
(2026년 8월 21일 현대모비스와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한국 민물고기보존협회는 충북 진천 공장 인근 미호강에서 임직원 가족과 미호종개 치어 4,000여 마리 방류하고 미호종개와 함께 살자! 외치며 단체 사진을 찍었다.)
현대모비스, 진천 미호강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천연기념물 미호종개 1만 마리 방류 돌파하다!!
충북 진천공장 인근 미호강서 임직원 가족과 미호종개 치어 4,000여 마리 방류
3년째 이어온 복원 활동으로 누적 방류량 1만 마리 넘어서~
미르숲 생태계 회복과 함께 지역사회 연계 환경 교육 및 협력 강화
지난 21일(금) 진천 미호강에 현대 모비스 임직원 과 가족 100여명이 모였습니다.
현대모비스 생물다양성 활동 중 함께 하는 가장 의미있고 뜻깊은 천연기념물 미호종개 복원 및 방류 행사입니다.
사전활동으로 미호강에 사는 어류 사진 전시와 현대모비스 임직원 가족들이 생태계 보전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오리엔티어링 방식으로 부스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부스를 탐사하며 주변 서식 환경과 생태계 먹이사슬 등을 관찰했습니다.
"미호종개야 안녕! 미호종개는 어디에 살까?
"미호종개야 안녕! 미호종개 탐구생활"
"미호종개야 안녕! 미호종개 지킴이"
"미호종개야, 안녕! 미호종개에게 전하는 마음"
아빠 엄마 손을 잡고 미호종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미션 활동을 하고 선물도 받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꼬마 미호종개 박사님이 된 친구들~~!!
이제 본 행사가 시작됩니다~~!!
염형철 대표님의 사회로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환영합니다~~!!
(2026년 8월21일 (왼) 이영자 진천지부 운영위원장, 이완옥 한국민물보전협회 회장, 정은영 진천군청 환경과 주무관, 양승윤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진천지부 팀장, 염형철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대표, 김효신 현대모비스 책임이 환영인사를 하고 오늘 행사 일정을 공유하는 모습 )
(26년 8월 21일 현대모비스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현대모비스 김효신 책임님께서 현대모비스 대표로 인사하는 멋진 모습)
모두 가슴장화를 갖춰 입고, 우리가 가꿔온 생태공원을 지나 미호종개가 살고 있는 모래광장으로 향합니다.
조금 긴 여정이지만, 우리 아이들은 소중한 미호종개 방류를 위해 씩씩하고 용감한 전사가 되어 힘찬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미호강의 미호종개는 금강유역에서만 서식하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생물 1급으로 지정된 미꾸리과 토종 민물고기입니다!!
현대모비스는 국가유산청의 허가를 받아 전문기관에서 인공 증식한 치어를 미호강에 방류하고 있으며,
이후 개체 활동과 서식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23년 '생물다양성 보호정책'을 제정하고 진천군,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등과 함께
미호종개 복원과 서식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답니다.
이제 우리는 인공 증식한 치어를 두손으로 소중히 통으로 담아 미호강으로 보냅니다~~
(2026년 8월21일 현대모비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진천 인공 증식한 미호종개 치어 4,000마리를 방류하는 모습)
( 2026년 8월21일 현대모비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나뭇잎배에 미호종개가 잘 살길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고 강으로 보내는 마음편지 모습)
"미호종개야, 함께 살자!" 온 마음을 다해 힘껏 외쳐봅니다.
앞으로도 미호강에 단단히 뿌리내리고, 오~래도록 굳건히 지내기를 함께 바랍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사업장 인근 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는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가와 지역주민, 지자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한강도 생多진천(생물이 다양한 진천) ~ 미호종개가 잘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