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생다진천, 여주 남한강에서는 시민들의 참여로가꾸고 즐기는 프로그램과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강이 방치되지 않고 사람들이 쓸 수 있어서 내 살처럼 아끼고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은 여강에서 강수욕을 준비한다. 강수욕을 통해 한국사회에 정의되지 못하고 있는 강문화를 활성화하고 그런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강에 대한 관심을 높여보자는 취지이다.
수자원공사와 함께 생태문화체험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이제는 함께 즐기는 일만 남았다.
기사 ->
http://www.plussn.net/news/article.html?no=64888
▲1960년대 한강에서 강수욕을 하는 모습...한강역사편찬원 제공
여강에서도 패들보드도 하고 모래찜질도 하고 물제비도 하시자구요.
▲여주 SUP 회원들의 패들보드 하는 장면
올해는 행사를 하고, 이후 더 많은 모래톱과 강변에서 다양한 강수욕 문화를 만들어 가 보아요^^
강수욕 예정지는 여주시 점동면 도리섬 맞은편 모래사장입니다.
[출처] 여강에서 강수욕 하자|작성자 가라말꼴 강지기
여강이 방치되지 않고 사람들이 쓸 수 있어서 내 살처럼 아끼고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은 여강에서 강수욕을 준비한다. 강수욕을 통해 한국사회에 정의되지 못하고 있는 강문화를 활성화하고 그런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강에 대한 관심을 높여보자는 취지이다.
수자원공사와 함께 생태문화체험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이제는 함께 즐기는 일만 남았다.
기사 ->
http://www.plussn.net/news/article.html?no=64888
▲1960년대 한강에서 강수욕을 하는 모습...한강역사편찬원 제공
여강에서도 패들보드도 하고 모래찜질도 하고 물제비도 하시자구요.
▲여주 SUP 회원들의 패들보드 하는 장면
올해는 행사를 하고, 이후 더 많은 모래톱과 강변에서 다양한 강수욕 문화를 만들어 가 보아요^^
강수욕 예정지는 여주시 점동면 도리섬 맞은편 모래사장입니다.
[출처] 여강에서 강수욕 하자|작성자 가라말꼴 강지기